NEWS

  • NEWS
포스코GYR테크, 장애 친화공간 조성사업 현판식 개최…캔크러시 챌린지 등 사회공헌활동 펼쳐
2025.11.13
포스코GYR테크(대표이사 : 정훤우)는 지난 11월 13일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 친화공간 조성사업’ 현판식을 개최하고, 복지관 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비 2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복지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현판식에는 김태영 포스코GYR테크 기획지원실장, 포스코GYR테크 박홍석 노경협의회 대표, 정인화 광양시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 관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9시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시작됐다.
포스코GYR테크 임직원 30여 명은 ‘캔크러시 챌린지’를 통해 알루미늄 캔과 플라스틱 병을 수거·압축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어 오전 11시 복지관 2층 강당과 1층 로비에서 현판식이 진행됐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선 포스코GYR테크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정헌주 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포스코GYR테크 김태영 기획지원실장은 “작지만 의미 있는 지원을 통해 장애인분들께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GYR테크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포스코1%나눔재단’ 지정기탁금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나눔 정신이 담긴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한편 포스코GYR테크는 장애인 복지시설 개선, 환경보호 활동, 지역 어르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