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GYR테크 러닝동호회 '러너스하이'가 새해 첫 주말을 맞아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6 여수해양마라톤대회’에 참가하며 건강한 조직문화와 내부 화합을 다졌다.
지난 1월 11일(일) 개최된 이번 마라톤에는 포스코GYR테크 러닝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체력과 목표에 맞춰 코스를 선택하여 레이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대회 전 스트레칭과 가벼운 조깅으로 몸을 풀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무리 없는 페이스로 레이스를 진행했다.
완주 후에는 서로를 격려하며 성취를 공유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통해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동료 간 팀워크와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정훤우 포스코GYR테크 대표이사는 “새해를 함께 시작하며 건강과 소통의 의미를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