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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포스코 그룹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맞아 ‘Safety for All’ 실천 나서
2026.06.10

 

포스코GYR테크(사장 정훤우)2026년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 활동 테마인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나눔, Safety for All」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610일 정훤우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GYR테크 임직원들은 광영동 자율방범대, 광영파출소 관계자, 박병관 시의원 등 40여 명과 함께 「광영동 안심마을 만들기 방범순찰 및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주택가와 학교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방범순찰을 실시하고, 비행 청소년 선도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어 611일에는 압연정비1실과 압연정비2실 임직원들이 각각 와우생태공원과 장미공원에서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편의시설 등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훤우 사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광영동 안심마을 만들기 방범순찰 활동 단체사진
▲ 광영동 일대 합동 방범순찰 및 시설물 정리 활동 모습
▲ 압연정비1, 3실 와우생태공원 및 장미공원 환경정화 활동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