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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현장 체험 통해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철강산업 이해 높여
포스코GYR테크(사장
정훤우)는
지난 6월 11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한 옥곡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40명을 환영하며 뜻깊은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파크1538 홍보관을 방문해 철강산업의 역사와 기술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광양제철소 주요 생산시설과 전경을 둘러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철소 운영 현황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스코GYR테크 김태영 경영지원실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여러분의 꿈과 도전이 미래를 만들어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오늘의
경험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첨단 기술이 적용된 산업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와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포스코GYR테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광양제철소를 방문한 옥곡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의 기념촬영

▲ 파크1538 홍보관을 견학하고 있는 옥곡중학교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