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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밀폐공간 작업 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 개최
2026.06.09

포스코GYR테크는 지난 6월 9일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밀폐공간 작업 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나섰다.
 

밀폐공간 작업은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질식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작업으로, 작업 전 위험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포스코GYR테크는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비상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이번 경연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위험예지훈련(KYT) ▲공기호흡기 착용 ▲심폐소생술 등 실제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작업 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절차를 직접 수행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특히 단순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의 체험형 훈련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하게 작업하는 습관을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
 

심사 결과 압연정비4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압연정비1실·2실·3실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팀들이 위험상황 인지 능력과 비상대응 절차 숙지 수준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포스코GYR테크는 앞으로도 위험예지활동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현장의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인식 아래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밀폐공간 작업 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안전문화 정착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밀폐공간 작업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비상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경연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