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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GYR테크, 창립 3주년… “함께 만든 성장, 더 큰 도약으로”
2026.06.26
  • ▲ 창립 3주년을 맞아 올해의 우수 수상자들이 정훤우 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코GYR테크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성장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구성원과 함께 더 큰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훤우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년간 회사의 성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경쟁력과 정비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을 강조했다.
 

특히 구성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설비강건화와 정비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립 3주년을 맞아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
포스코GYR테크人상에는 압연정비1실 김한조 주임이 선정됐다. 압연설비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긴급 돌발작업에 신속히 대응하고, 정비용 Jig 개발과 후배 기술 전수를 통해 현장 정비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그룹장상문경일 그룹장이 수상했다. 공정·안전·인력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구성원별 코칭과 역할 부여를 통해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성과 창출에 기여했다. 
 

올해의 파트장상은 압연정비3실 강우평 파트장이 수상했다. 현장 안전관찰과 연계한 OJT를 통해 저근속 직원의 기술역량을 높이고, 주요 정비작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품질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올해의 주임상은 압연정비4실 이종하 주임이 수상했다. TIG 용접 등 실무 중심의 기술교육과 자격증 공부반을 주도하며 후배 직원의 전문역량 향상과 기술 전수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모범사원에는 안전보건센터 오은별 프로, 기획지원실 ​정세운 프로·김슬비 프로, 투자시공센터 ​김동현 프로, 압연정비1실 ​정경남 주임·김형준 프로, 압연정비2실 ​임점택 주임·여진모 주임, 압연정비3실 ​이광일 프로·서창현 주임, 압연정비4실 ​손영성 파트장·정현우 프로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업무에서 안전 실천과 업무개선, 기술역량 향상, 조직문화 및 동료 지원 등 모범적인 자세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스코GYR테크는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와 모범적인 실천을 적극 발굴하고 격려하며, 구성원의 전문성과 실행력이 조직 전체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강한 회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